■ 일 시: 2025년 12월 30일(화) 17:00~19:00

■ 장 소: 천안시 고속버스터미널 주변(상가 밀집 지역)

■ 참석자: 회원과 자문위원, 시청과 경찰서 관계자 등 약 30명

대한민국마약퇴치운동천안시협회(회장 김기숙)는 ‘마약 없는 건강한 천안’을 목표로 범시민 마약퇴치 운동을 지속해서 전개하고 있다.

이날 행사에는 전) 충청남도 정무수석 황종헌 자문위원, 전) 경우회장 이준원 고문, 전) 송토영 천안시교육장. 복아영 천안시의원,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, 경찰서와 합동으로 캠페인을 벌였다.

이번 활동은 최초 고속 터미널 앞에서 집결하여 결의문을 낭독하고, 다 함께 마약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, 유동 인구가 많은 천안터미널 주변 밀집 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거리행진과 더불어 구호 제창 등 홍보가 이뤄졌다.

협회의 주요 활동은 ▲학교·기업·기관 대상 마약 예방 교육 ▲시민 계몽 캠페인 및 거리 홍보 ▲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.

한편, 마약퇴치운동천안시협회는 김기숙 회장을 중심으로 “건강한 삶”

“마약 근절“ 의 슬로건 아래

지난 12월23일에는 두정동 노동부 일대에서 행사를 진행하였으며, 2026년 1월 6일에는 천안시 청소년수련관 일대에서 활동할 예정이며,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마약퇴치 문화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